아침에 브레이브 하트를 봤습니다. 일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저야, 뭐,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스타 프로리그도 보고, 기타 티비도 보고, 제대로 아주 제대로 휴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지나친거 아닌지도;;;)

 아무튼 일상 탭의 첫 글인데요, 말 그대로 일상의 얘기를 쓸 공간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연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고,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도 100클릭도 되지 않습니다!!!!!!!!!!!!!!!!!!!!!!!!
충격과 공포!!

뭐, 초창기라 그렇겠거니 하고 있습니다만, 좀더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긴합니다....만, 사실 1일 1회로 마음 먹었던 애니 리뷰도 오늘 하루 쉬게 되서 좀 그렇군요. 로마 토탈워 공략은 예정처럼 2일 1회로 오늘도 절반정도 작성하긴 했는데, 갑자기 전화로 호출이 들어와서리;;;;;(대신 내일 애니 리뷰는 2회가 되겠지요.) 아무튼, 아직은 오시지 않을 미래의 방문객분들, 그리고 몇 안되지만(비록 검색으로라도) 오신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덧글도 써주시면 더 좋구요 ㅠㅠ)


 흠흠, 원래 말하려는 주제와 좀 어긋났지만, 다시 돌아오자면, 주제 그대로! 브레이브 하트를 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명작이죠. 이제는 좀 시간이 지나서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 3번째로 보게 되었는데(처음부터 끝까지 본것만), 이작품, 역시 남자의 무언가를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나이에 안 맞게 눈물 좀 흘렸습니다 ㅠㅠ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밖에 표현 못하는게 분할 정도군요. 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주먹 꽉 쥐고, 이 물고 보게 되는데, 볼때마다, 특히!! 특히 말이죠. 이 작품 최고의 명장면
FREEDOM!!!!!!!!!!!!!
(이미지는 퍼와서 죄송;;)

 !!!!!!!!!!!!!!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이야말로 최고의 장면, 이 장면에 와서는 아직도 '사실은 동료들이 난입해서 구해지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하며 보게됩니다. 굳이 따지자면, 윌리엄이 이렇게 희생당했기에 더더욱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거고 볼때마다 몸에 전율이 흐르는 장면입니다. 블로그가 좀더 번창해서 계속 포스팅을 하게 된다면, 꼭 한번 리뷰를 하고 싶은 작품이군요. 만약 안보신 분들이라면 꼭!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남성분들이라면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보면서, '아, 이것이 남자다!, 이렇게 살아야지!'라는 느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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